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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아름다워 [more]
  '꽃보다 아름다워'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2013/11/28]
↑TOP 그림 = 지리산 삼도봉에서 바라본 남부능선 / ↓점검용 = 금강초롱꽃 / 설악의 꽃 ◆'꽃보다 아름다워'의 열람을 회원에 한하여 허락하고 비회원에게는 폐쇄한 지 다섯 계절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회원수가 50명을 넘어서고 관심과 성원, 격려를 보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홈페이지 운영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게 개인적인 일을 이리저리 내보이는 것도 소망스럽진 못하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거의 틀에 박힌 일상사를 거듭 다루고 올리면서 타성에 젖어 때로는 겸손하지 못했고, 때로는 회원에게 누를 끼치거나 마음의 불편함을 드렸을 수도 있었으리라는 후회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이번 달부터 제 홈페이지를 오로지 저 자신만의 사적 공간으로 전환해 하나의 기록장이며 자성록으로 삼겠습니다. 십여 년간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두루 몸 건강하시고 마음 평화로우소서! 계사년 겨울◆ ●'꽃보다 아름다워'의 열람을 회원에 한하여 허락하고 비회원에게는 폐쇄한 다음, 한 지인으로부터 그러할 필요가 있냐며 재고하라는 충고의 말씀을 들었다. 내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하는가 그리 생각하다가 그냥 그리 내버려 두기로 했다. 다만 4년만에 회원 가입란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회원을 받기로 했다. 아무튼 십수 년 만에 회원 중심의 열람으로 게시판을 운영하게 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두루 몸 건강하고 맘 평화로우시길... 임진년 가을● 2011. 09. 05 이장훈 후배랑 동행 금강초롱꽃을 만나고 왔다. 그 날 그의 모습이 이제도 내 눈에 생생하다. 2012. 09. 05 어제 작년보다 하루 일찍 금강초롱꽃 자생지에 다녀왔다. 아직 일러 꽃은 만나지 못하고 왔다. 작년과 올해가 이리도 다를 수 있나 싶고, 그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폭우조차 내려 심히 어지러운 하루였다. ★지난해 9월 위의 글을 올리면서 ‘꽃보다 아름다워’ 게시판을 회원제로 변경했다. 회원제라지만 회원 등록만 하면 그 즉시 게시판의 글을 읽을 수 있고, 관리자의 승급으로 곧바로 답글을 올릴 수 있으니 나름 개방적이다. 홈페이지를 제로보드로 개편한 2005년 이후 회원 현황은 2005년 12명, 2007년 1명, 2008년 1명으로 모두 14명이었다. 2012년 9월까지 관리자를 포함한다면 15명의 회원으로 운영된 셈이다. 2012년에 23명, 2013년에 13명이 추가로 회원 가입을 해 ‘꽃보다 아름다워’ 게시판의 글을 읽을 수 있는 회원은 50명이다. 단지 그 회원님들이 글을 읽으실 수도 있다는 것이지 꼭 글을 읽는지는 알 수 없다. 또 게시물의 조회수도 몇천이나 몇백에서 회원 중심으로 안정화되었다. 게시문의 내용과 그림이 매우 사적이라 일반 공개보다는 친지나 지인 중심으로 제한 공개하는 게 옳았다는 판단이 관리자의 소신이다. 회원제 전환 1년과 회원 50명에 즈음해 일단의 소회를 정리하며 가을을 맞이한다. 계사년 가을★ 터리풀 01터리풀 02터리풀 03노루오줌 01동자꽃 01동자꽃 02 둥근이질풀 01 등대시호 01등대시호 02 톱바위취 01 톱바위취 02 바람꽃 01 바람꽃 02 중동산악회, '설악가' [http://cafe.naver.com/acc0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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