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백두 대간 |우리꽃 |꽃보다아름다워 |장승 |앙코르와트 |Wallpaper |게시판 |

Untitled Document


2013. 12. 01 이후 게시판을 비망록으로 변경합니다

· 제 목 金三坤 어머님 [1930.04.13~2019.01.02]
· 작성자  
· 글정보 Hit : 733 , Vote : 10 , Date : 2019/01/08 13:30:02 , (1076.5)
· 가장 많이본글 : 연습...  
· Site Link1 : https://www.isnc.go.kr/







▶ 양창순 前 경기고 서울고 교사·병순 회사원 부친상, 김병철 前 한일종합중기 근무·최강석 前 동양철관 근무·김영욱 前 가람건축 대표·김용재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장인상, 김영신 前 감사원 사무관 시부상=2일 17시 별세, 빈소 전북대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12시, 장지 국립임실호국원




▼음[1946. 12. 08]


▼[1979. 07. 25]


▼[2006. 12. 16]


▼[2008. 01. 28]


▼[2016. 09. 01]


▼[2019. 01. 04]




아버님과 어머님을 합장했습니다. 이별은 슬펐고 마음은 아팠습니다. 후회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토록 좋아하시는 여행을 자주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못내 가슴에 맺힙니다. 두 분이 손잡고 우리 나라 방방곡곡 먼 나라 구석구석 많이많이 구경다니시기 바랍니다. 묘비에 어머님 이름을 새기는 봄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편히 쉬세요!




▼[1988. 01. 11]


▼음[2006. 12. 08]


▼[2017. 11. 02]


▼[2018. 09. 04]


▼[2019. 02. 19]





218.48.47.86
  - 2019/01/26 18:47:52 (65) 자  
평택공도숙부집
서울
데레사요양원
완주상관외조부모님묘소
남원이백척동조부모님산소
임실호국원
완산동집
홍곤외숙집
진곤외숙집
  - 2019/01/30 19:53:45 (304) 자  
어제 위의 여러 곳을 방문하고 인사를 한 다음 전주의 주민센터에서 어머님의 사밍신고를 마쳤습니다.
본가의 마당에서 어머님이 즐겨 입으시던 옷 한 점을 소각했습니다. 망자의 옷은 대개 넋과 함께 망자를 상징하며 씻김의 대상이 되고 나중에 불태워 저승으로 함께 보낸다고 합니다.
이승의 어머님 주민등록증을 주민센터에 반납하고 옷 한 점도 태워 저승으로 보내드렸으니 좋은 세상으로 잘 가셨을 겁니다.
어머님! 아버님도 잘 계시죠? 두 분 모두 이제 아프지 마시고 안녕히 계세요.
저희들도 잘 있겠습니다. 우리 여섯 남매의 가정을 보살펴 주시고 손주들의 앞날을 지켜 주소서!
엄마! 안녕! 빠이빠이~~~
아빠도 ㅇ ㅏ ㄴ ㄴ ㅕ ㅇ ! ! !
  - 2019/02/06 18:10:46 (66.5) 자  
위의 사진 둘
1. 1988년 1월 11일 미국 하와이 방문시 기념 사진
2. [1946. 12. 08 ~ 2006. 12. 08] 아버님과 어머님의 회혼식 후 기념 사진
  - 2019/02/20 04:17:04 (177) 자  
아래의 사진 하나
2019년 2월 19일 어머님의 49재를 맞아 어머님의 교적이 있는 명동성당에서 3남매가 위령미사를 올리다.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영면하고 계시는 임실호국원의 부모님 묘소에서 세째딸네가 성묘를 하다.
매년 설날과 추석의 합동위령미사와 어머님 기일의 위령미사를 명동성당에서 올리고, 아버님 기일에는 임실호국원의 부모님 묘소를 찾아 성묘를 하기로 하다.
  - 2019/03/07 23:12:49 (254.5) 자  
어머님 사진을 찾아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발견한 셀카 그림 하나를 덧붙이다.
고운 마음으로 꽃잎처럼 다녀가셨다는 지인의 표현처럼 어머님의 표정이 참으로 곱디고우시다.
*나는 셀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거의 촬영한 적이 없다. 그런데 어머님과 함께 한 사진이 있다. 참 잘한 일이다 싶다.
[2017. 11. 02]

셀카 그림 아래에 지난가을 데레사요양원에서 촬영한 어머님의 모습을 하나 더 찾아서 올리다.
돌아가시기 넉 달 전, 아직도 건강해 보이신다. 그러나, 찬찬히 살펴보면 수척해 보이기도 하시지만...
[2018. 09. 04]
  - 2019/03/29 17:30:08 (290.5) 자  
꽃피는 좋은 계절입니다.
머리말 줄이고 지난겨울 제 어머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운 겨울이고 시골이라 왕래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고 자녀 지인들의 나이 또한 많은지라 가족의 뜻에 따라 근친과 향리의 지인만을 모시고 가족장으로 어머님을 모셨습니다.
어머님의 신앙에 따라 가톨릭의 장례미사 후 임실호국원에서 의장대의 도열 아래 엄숙한 하관의식 속에 아버님과 합장하였습니다.
이에 늦게나마 부고를 올리며 조문과 부의를 사양한 사유와 경과를 말씀드립니다.
예를 갖추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하시기 바라며 모두 내내 강건하시고 두루 즐거운 나날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삼가 양창순 올림
  - 2019/03/31 00:28:00 (124) 자  
[Web발신]
안녕하세요.
임식호국원 석비담당입니다.
2019년 석비계약이 3월에 체결되었습니다. 배우자 각자와 민원신청 각자는 4월~6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실행할 예정입니다.
공지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10-3026-8321 연락주시면 됩니다.
-석비담당 드림-
  - 2019/04/04 18:04:57 (99) 자  
[Web발신]
국립임실호국원 입니다.
우리 원에 안장되신 유공자의 명패제작 및 설치가 완료되어 안내드리니, 호국원 내방 시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타 명패관련 문의사항은 (063)640-607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19/04/18 08:51:33 (376.5) 자  
내일이 돌아가신 할머님의 생신날이라 엄마와 아빠는 아침 일찍 임실호국원에 안장되어 계시는 조부모님의 산소에 성묘하러 갑니다.

다음달 5월 19일(일)은 할아버님께서 돌아가신 지 아홉해 되는 9주기입니다. 그리고, 할머님께서 돌아가시고 맞이하는 첫 기일입니다. 마침 그 날이 일요일이어서 성묘를 가려면 교통편이 여의치 않을 듯합니다.
기차표 예약은 한 달 전부터 개시되기 때문에 5월 19일의 승차권 판매는 내일부터 오픈됩니다. 일요일의 기차표는 예매가 어렵기에 수일 내에 예약과 구매를 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할머님 기일은 1월초라 날씨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성묘하기에 어려울 듯합니다. 차후 조부모님의 기일에 올리는 제사는 할아버님의 기일에 성묘하는 것으로 갈음하려고 합니다.
한 달이라는 여유가 있지만 아들딸의 여행이나 선약 등의 스케줄을 고려해 의견 주기 바랍니다.
  - 2019/05/19 07:49:49 (93) 자  
[Web발신]
안녕하세요 임실호국원 석비담당 입니다.
18년 12월~19년 2월 접수된 배우자각자와 민원신청각자가 완료되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10-3026-8321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석비담당-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金三坤 어머님 [1930.04.13~2019.01.02]   [10]   2019/01/08 733 10
   ▶◀부고 梁在喆[1928.12.01~2010.05.19]   [14]   2010/05/20 960 25
   옛 게시판/꽃보다 아름다워/우리꽃마당/서울뉴욕/방명록   [4]   2005/06/21 137 0
   어제도 내내 셧터를 누르던 이장훈 후배가 촬영한 내 그림들...   [3]   2005/04/19 3659 423
1059    한가위 성묘 미사문      2019/09/09 49 1
1058    아버님 기일 추도 미사문      2019/05/18 280 7
1057    아, 이래서 이 곰배령을 야생화의 대화원이라고      2018/06/29 439 6
1056    점봉산 곰배령 풍경과 꽃사진 모음      2018/06/29 368 7
1055    아버님 기일 추도 예배 순서      2018/05/17 3427 10
1054    아버님 기일 추도 예배 순서      2017/05/17 2351 6
1053    설날 기도문      2017/01/28 278 4
1052    이상우 선생님 추도예배      2016/06/12 276 3
1051    아버님 기일 추도 예배 순서      2016/05/17 690 3
1050    아버님 기일을 앞둔 온가족의 추도 예배 순서      2016/05/04 144 0
1049    귀향 성묘 / 설날 / 제주도 : 우도-올레길 7,8코스-비양도      2016/02/12 189 2

          1 [2][3][4][5][6][7][8][9][10]..[7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Prosense™
하남라이온스클럽

기상청·케이웨더 | 날씨정보 | 동네· 주간· 주요산 · 산악기상 | 일월출몰시각 | 바다갈라짐예보 | 생물종지식정보 | 현재방사선량률
이 홈페이지에 실린 사진들은 운영자가 직접 촬영한 작품이며, 그 지적 소유권은 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따라서, 운영자의 동의 없이 무단 복제하거나 전재하는 것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0. 05. 30 ~         Changsoon Yang All Rights Reserved.